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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며

원래 강아지나 고양이하고는 별로 친하지가 않다,아니 관심자체가 없었다.어릴때,집에서 키우던 백구 몇마리가 있었지만그리 오래살지 못하고 죽어서, 할머니가 "우리집은 동물이안되는 집이야"라고 말씀하시곤 했던 기억이 있다.탁구,뚱이,콜라 내 인생의 반려견들탁구는 젖을 떼기도 전에 나에게 온 녀석이다.전날 술기운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에게서 "나도 뭐 강아지 한마리쯤키우고 싶다"면서 지금 키우는 강아지를 달랬더니 안된다고 하더니다음날 대뜸 아기강아지가 있다면서 나에게 준녀석이다.얼떨결에 받아든 녀석.중간에 찾아온 인생의 위기때 오직 내옆에 있어주던 녀석.뱀에게 물리고,큰개에게 물리고,말벌에게 물리고......참.....용감한 녀석.사람들에게도 다정다감해서 탁구를 보고는 어머니마져도이뻐해주던 녀석. 원래는 탁구보..

2022년 10월18일. 철인3종을 완주하기 위해서 수영강습을 시작했다. 수영강습전 몸무게는 80kg. 약4개월이 지난 오늘 드디어 71kg까지 몸무게가 내려왔다. 10을 먹으면 11만큼 소모시켜야 빠진다 하루에 무조건 2시간씩 수영. 수영장이 문을 닫는날 빼곤 무조건 2시간씩. 밥은 건강한 돼지가 되자는 생각으로 하루세끼는 무조건 먹었는데 점심과 저녁은 6시전에 먹고 7시 이후부터 다음날 점심까진 아무것도 먹지않는 간헐적단식.(어쩔수 없는) 저녁에 되도록 10시전에 잠들고 혹 허기때문에 새벽에 잠을 깨도 이악물고 물외엔 아무것도 안먹고 억지로 잠을 청했다. 간간히 회식때는 술을 먹긴했으나 예전처럼 소주기준 두병세병 먹진않고 반병이상은 안먹었다. 확실히 술먹으면 다음날 몸무게는 600g이상 증량이 되어있..

아주 어렸을 때 동네형들이랑 냇가에서 물놀이하다 형들이 큰 바위 위에서 뛰어내리는 걸 보고 뛰어내렸다가 내키를 훌쩍 넘는 수심에 익사직전에 물살의 흐름에 간신히 살았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일까 한동안 물에 대한 공포심이 있었다. 한동안 잊고 살았었는데, 러닝을 취미로 하다 보니 어? 이럴 거면 수영도 이참에 배워서 철인 3종에 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래서 늦은(?) 나이지만 수영장에 등록하고 두 달쯤 흘렀다. 처음엔 숨도 차고 수영장 가는 게 영 어색했는데 꾸~욱 참고 매일 두 시간씩 나름 열심히 했더니 자유, 배영, 평영까지는 얼추 자세를 배워간다. 덕분에 이젠 수영장 가는 게 너무 즐겁고 기다려진다.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철인에 길이 열리지 ..

생전처음 전신마취를 하고 복강경수술을 받았다. 너무 아팠다. 고통이 너무 심했고 수술은 다음날 잡혀 있어서, 하루는 온몸으로 고통을 참아내고 진통제로 이겨내고 있었다. 급성 담낭염은 심한 통증과 열을 동반합니다. 담석이 담낭관을 막고 있었고, 만성과 급성이 혼재된 염증이 있었다. 좀. 자주 체한다. 체한것처럼 아프고 명치끝이 아프다..... 담낭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노동부 조사가 끝나고 나면 근로감독관은 "체불임금 사업주 확인서"를 당사자에게 보내준다. 이제 이걸 가지고 근로복지공단에 체당금을 신청해야 한다. 체당금은 노동부 조사가 끝나고, 근로복지공단에 신청 해야 한다. 일단, 인터넷에서 체당금을 검색하면 상한선이 얼마이고, 간이 체당금과 일반 체당금으로 나뉜다고 나올 것이다. 잠깐 체당금을 받을 수 있는 금액부터 알아보자. 1. 간이 대지급금이라 불리는 "소액, 간이 체당금" 지급대상 퇴직자,재직자 지급요건 확정판결, 체불임금 사업주확인서(노동부진정),기업의 회생개시결정 지급대상 중 재직자가 있으나, 이건 현장에서 절대 지켜지지 않고 있다. 재직자가 노동부 진정 시 노동부 근로감독관은 "원칙적으로 퇴사를 해야 된다"라며 대지급금 관련 사업주 확인서 작성을 거부한..

회사가 "회생신청"을 하는 바람에 퇴사를 하고 받지 못한 임금에 대하여 체당금을 신청하고 수령하기까지 노무사님들의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신청, 수령까지 하였다. 그렇게 발품팔일도 아니며, 어렵거나 복잡하지도 않다. 다만,노동부나 근로복지공단의 안내가 천편일률적이라 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순서대로 한번 정리해 보았다. 1) 노동부에 체불임금 관련 진정하기. 모든 체불임금의 시작은 "노동부"에 체불임금이 있다는 진정사건 접수로 부터다. 관할지역 민원마당 > 민원신청 > 서식민원 minwon.moel.go.kr 고용노동부에 신고는 내가 퇴사한 후 14일 이후에 진정하면 된다. 퇴사하고 바로 진정을 하려고 해도, 14일의 기간을 사용자에게 주는 것이고 법적으로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하게 ..

당최 잇몸이 유전적으로 안 좋았다. 젊었을 때(?) 구강관리를 전혀 안 해서 잇몸은 잇몸대로 무너지고, 그로 인해서 4,5년 전에 윗니 4개를 발치했다. 잇몸에 염증이 자주 발생하더니 결국은 못 버티고 빠져버린 것이다. 바로 임플란트를 했어야 하는데 임플란트가 워낙 비용이 많이 들어서 한동안 그대로 방치했었다. 역시나,,,,,,, 잇몸은 계속 무너지고, 결국 올 4월 말쯤 큰 맘먹고 경기도 분당에 있는 치과를 방문해서 진단을 받았다. 역시나.... 사랑니 포함 5개를 더 뽑아야 한단다. 이참에 제대로 좀 씹고 살자는 마음에 수술 날짜를 잡았다. 1. 기존 발치되어있는 4개+발치할 거 4개 총 8개의 임플란트 비용:600 - 오스 x 제품. 2. 잇몸뼈이식+상악동 거상술 220만 원 3. 수면치료비용 30..

술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술자리에서 남들만큼은 분위기 맞춰 먹는 편이다. 직장동료이자 친구가 두명 있다. 녀석들은 매일 안먹어도 소주 한병씩은 먹는다. 잠이 안온다, 안먹으면 뭔가 허전하다는 이유에서. 회식과 접대가 이어질때는 이틀연속 술을 먹어본적은 꽤 있지만 그럴때마다 몸이 버텨내질 못한다. 잠을 자긴 하지만, 역시나 속도 괴롭고 깊은잠도 못자고 새벽에 깨기 일쑤다. 저렇게 술을 먹으면서 아침에 멀쩡히 출근하며 일상을 이어간다는게 새삼 놀랍기만 하다. 알콜중독 또는 의존증이 아닐까?

매운맛 관련한 방송을 우연히 보다가 청주에 일명 미친 만두가 있다는 걸 봤다. 얼마나 매운지 방송을 보다가 나까지 땀이 날지경이었다. 그래서 한번 시켜봤다. 주문하고 물건도착하기까지 약 6일 걸렸다. 일단, 주문을 하고 접수가 되면 휴대폰으로 주문해달라는 메시지가 오면 그때 주문하면 된다. 방송 탓도 있으려니와 그지역에선 상당히 유명한 만두집이라 그런지 주문하고 물건 받는데 까지 꽤 오래 걸리는 거 같다. 1. 주문 가능 만두 : 미친 만두, 매운 만두, 안 매운 마두 2. 가격 : 매운 만두 5,000원(5알)-1인분 안 매운 만두 5,000(5알)-1인분 미친 만두 6,000(5알)-1인분 3. 6인분부터 주문 가능. 4. 배송비 3,000원(제주도는 6,000원) 5. 택배 주문 번화 번호 043-..

시골집에 일이 있어서 내려가야 하는데 마땅히 탁구를 맞길곳이 없었다. 어머니도 탁구를 보고싶어하시니 겸사겸사 데리고 가기로 했다. 원래는 자가용을 이용했는데 왕복 약12시간이라는 어머어마한 운전을 할 자신이 없었다. 몇번 자가용을 가지고 내려갔다 왔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이번에는 탁구를 데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내려가 보기로 했다. 1ROUTE는 철원에서 버스를 타고 강남고속버스 터미널로 간다음 9호선 지하철을 이용해 김포공항으로 이동한후 비행기를 타고 광주로 간다음 광주에서 남원으로 이동하는 경로다. 철원⇒ 강남고속버스터미널(버스:2HR) ⇒ 지하철9호선 ⇒ 김포공항(30MIN) ⇒ 광주공항(1HR) ⇒ 광주터미널 ⇒남원(1HR) 소요시간 대기시간 없이 4시간30분 2ROUTE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