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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며
코타키나발루 소소한 여행-웰컴씨푸드 그외 본문
우선 제셀톤포인트에서 일일투어 특히 섬투어
를 고를수 있는 부스들이 많아서 내게 맞는
투어를 계획할수 있다.
이마고 몰은 뭐랄까..... 코타키나발루의 중심지(?)
이번 여행의 모든 일정은 일단 이마고몰에서
움직이니 가장 편했다.
1.음식
조식이야 리조트 조식으로 해결하고
점심외 저녁은 그냥 저냥 맛있어 보이는
식당에서 발길닿는데로 찾아가 먹었는데
유일하게 블로그에서 추천해준 "웰컴씨푸드(welcom seafood)"
를 찾아갔다.
이리저리 구글맵을 검색해 가면서 찾았는데
알고보니 힐튼호텔 바로 뒷편에 있었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저 웰컴씨푸드가 엄청나게 크다는거....
한참을 걸어가도 웰컴씨푸드....
바다때문일까 해산물 하나만큼은 엄청 싸고 좋다.
저기서 직접 골라서 요리를 해서 먹을수 있지만
완벽한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그냥 메뉴판에서
고를걸로...
일단, Frids ric(새우복음밥)-11링겟
chilli shell(가리비양념찜??)- 22.5링겟
Dry Butter Prawns(새우버터)- 24링겟
Deep Fried Squid(오징어튀김)- 21링겟
크랩도 있었지만 먹는 수고에 비해서
맛이 없다는 평이 있어서 패스.
음식을 밖에서도 먹을수 있지만
덥고 습한 날씨에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에서 먹는걸 강추.
두명이서 먹었는데 조금 남을정도.
딱 맞는 양이었다.
저렇게 먹어도 107.6링겟 - 29,960원정도.
둘이서 저렇게 먹어도 3만원 정도밖에 안나오니
이처럼 꿀이 어딨는가!!!!!
3.징~바
코타키나발루의 탕중아루쪽 해변에 일몰은
세계3대 일몰이라고 칭송할 만큼 아릅답다고
한다.
하지만 우기철인 시기에 비가 들쭉날쭉 오는 바람에
마침찾아간 바는 비가 억수로 내리고 있었다.
해변쪽에서 가격대는 좀 나가는데
노을을 보면서 맥주 한잔하기 딱 좋은 징바.
하지만!!!
굳이 징바같은게 찾아갈 필요가 없다.
해변어디를 가도 멋진 일몰은 충분히 볼수있는
곳이니까.
그놈에 블로거나 인스타그램과 같은곳에서
허세에 찌든 사람들이 올리는 글때문에
비싼돈 쓰는게 아닌가 싶다.
비가 너무 쏟아져서 그냥 일어날까 하는데 갑자기
비가 그치고 살짝 해가 뉘엇뉘엇 넘어가는걸 아주 잠깐
볼수 있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비가와서 좀 아쉽긴 해도
그냥저냥 일몰은 볼만 했다.
음...솔직히 세계3대 일몰이라는 표현은 좀.......
3.필리피노 마켓(시장)
원래 야시장때문에 밤에 찾아가야 하는데
몸이 영.....좋지 않아서
과일도 살겸 낮에 방문했다.
여러 먹거리와 과일들.
특히 애플망고가 그렇게 큰지 몰랐다.
개인적으로 마지막날 감기가 와서
많이 고생을 했던 여행.
아......또 언제 여행하는 날을 기다리며
일을 해야 할까.....
그리고 무었보다
저가항공과 새벽에 출도착하는 항공편은
진짜 걸러야 한다는 생각.
돈주고 산 비상구석은 의자가 전혀~젖혀지지 않는
좌석.
물,음료 모두 사먹어야 하는 불편함.
국적기와는 진짜 사뭇 다른 나하고는 안맞는
저가항공 거기에 새벽출도착 그냥 도착하는날은
죽음이라 생각해야 한다.
매번 여행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왜 여행시즌때만 되면 이럴까.....아.....